환영합니다.

우리교회는 주님과 성도의 깊은 교제를 갈망하여 다음의 두 말씀을 따라
식사장로교회라고 이름하였습니다.


어린 양혼인 잔치청함받은 자들이 있도다(계19: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요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