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인사말


현대인은 자기가 옳다고 여기는 것을 이성적 사고로 정의하고 행동합니다.
그런데 현대인 뿐 아니라 인류는 과거로부터 파스칼의 말처럼 사고하고 행동해 왔습니다.

최근에 개인주의가 만연하여 현대인이 더욱 자기 소견에 옳은 데로 행동하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결국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이성적 판단 하에 삶을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사고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살아가라고 명령합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 위에 드려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의 삶은 Radical하게 변화될 것입니다.


저 역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경험했을 때
저의 삶은 급진적으로 변화되었고
찬양의 가사처럼 어떤 것도 그냥 되어진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이신 예수님을 경험하기 위해
식사장로교회에서 예수님께 당신의 삶을 드려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Sola Fide, Sola Gratia, Sola Scriptura.